HTM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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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는 '종이'를 만들기 위한 마법의 주문이다. 원래 HTML은 이 종이를 만들기 위해 ‘얖!’(영어:'div')을 수 도 없이 시전하고 있는데, W3C가 장인들의 암기능력 증진을 위해 새로운 주문을 많이 만들었다.

자주 사용하는 주문[편집 ]

자주 사용하는 주문으로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피!’ 나 재체기를 하기위한 ‘에이치원!’ ‘에이치투!’... 같은 주문이 존재한다. 하지만 종이에 피나 침이 튀는 게 싫다면 그냥 '얖!'이라고 주문을 외워 만들어도 된다.

역사[편집 ]

1990년[편집 ]

과학계에서 공짜로 종이를 만들기위해 HTML을 만들었으나. MP가 떨어진 과학자들이 모질라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이 마법을 전수한다.

1990~1995년[편집 ]

모질라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마구잡이로 다양한 주문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정작 장인들은 무심한듯 시크하게 종이에 ‘얖!’을 외치거나 책상을 그렸다 카더라.

1996년[편집 ]

종이에 책상만 그린다는 것을 알게된 W3C는 세탁기에 HTML을 4번 연속 세탁하였으나 장인들은 여전히 종이에 책상을 그렸다.

2000년[편집 ]

화가난 W3C는 XHTML을 만들었지만. 장인들은 ‘얖!’ 하고 주문을 외쳐도 종이가 만들어지지 않아 맨붕에 빠지고 말았다.

2004년[편집 ]

모질라와 오페라도 세탁을 하고 싶어 했지만 W3C는 세탁기를 빌려주지 않았다.

현재까지[편집 ]

애플, 모질라, 오페라는 세탁동아리 ‘WHATWG'를 창설한다. W3C는 왕따가 되기 싫어 동참했고, 이 동아리에서 만든 주문 중 맘에 드는걸 받아쓰기 하여 HTML5라 공표했다.

HTML5에서 달라진점[편집 ]

새로운 주문들이 추가되거나 재정의 되었다. 더 이상 장인들이 ‘얖!’이라고 외치다가 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한 배려이다. 이제 종이에 머리나 다리같은걸 넣을 수 도 있고 눈 코 입이 어디 있는지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르겠다면 여전히 ‘얖!’을 외쳐서 종이를 만들 수 있다 카더라.

CSS3[편집 ]

HTML5에는 책상을 그리는 소질이 부족한 장인들을 위하여 새로운 CSS3가 포함되어있는데 알 게 뭐야.

도보시오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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