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제한 | 메모리 제한 | 제출 | 정답 | 맞힌 사람 | 정답 비율 |
|---|---|---|---|---|---|
| 1 초 | 1024 MB | 1073 | 467 | 418 | 47.554% |
브실이는 해야 할 과제가 있다. 그렇지만 이 외에도 할 일이 너무 많은 브실이는 최대한 빨리 과제를 제출하고 다른 일을 하려고 한다.
집에서 과제를 하면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는 사실은 여러분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집에는 얼른 드러누워 잠이나 자고 싶은 아늑한 침대, 할 일만 있으면 안 보던 뉴스도 재미있어진다는 텔레비전 등 방해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서실에 가서 과제를 하면 이런 방해 요소가 없기 때문에, 온전히 집중해서 일을 빨리 끝낼 수 있다.
하지만 가끔은 집에서 과제를 하는 것이 더 효율이 좋을 때도 있다. 과제를 끝내는 즉시 바로 뒤에 있는 침대에 눕거나, 유튜브를 켤 수 있기 때문일까? 이상한 일이지만 그런 일도 있는 법이다.
일이 무엇이든, 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피곤함이 몰려온다. 졸음을 참으며 일하는 것은 효율이 떨어지기에, 브실이는 일을 8시간 한 뒤에는 잠을 일정 시간 자야 한다. 이는 과제를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독서실에서는 잠을 잘 수 없기에 브실이는 집에 돌아가서 잠을 청하고, 다시 독서실에 출근해 과제를 이어서 해야 한다.
브실이의 생활 패턴을 알고 있는 우리가, 브실이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위해 어디서 과제를 하면 좋을지 정해주자!
브실이는 처음에 집에 있다. 또한 과제를 한번 시작하면 다른 장소에서는 과제를 이어서 할 수 없으며, 과제는 마치는 즉시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첫 번째 줄에 집에서 과제를 하는 데에 필요한 시간 $N,ドル 독서실에서 과제를 하는 데에 필요한 시간 $M$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1 \le N, M \le 10^{12})$
두 번째 줄에 브실이가 집에서 독서실로, 또는 독서실에서 집으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 $T$와, 브실이의 수면시간 $S$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1 \le T, S \le 10,000円)$
브실이가 집에서 과제를 하는 것이 과제를 더 빠르게 제출할 수 있다면 첫째 줄에 Zip을, 독서실에서 과제를 하는 것이 과제를 더 빠르게 제출할 수 있다면 첫째 줄에 Dok을 출력한다.
둘째 줄에는 브실이가 과제를 제출하는 데 걸리는 최소 시간을 출력한다.
집과 독서실 어디에서 공부하든, 과제를 제출하는 데 걸리는 최소 시간이 같은 경우는 주어지지 않는다.
35 24 4 8
Dok 60
집에서 공부하면 총 67시간, 독서실에서 공부하면 총 60시간이 걸린다.
24 20 4 8
Zip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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