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제한 | 메모리 제한 | 제출 | 정답 | 맞힌 사람 | 정답 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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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 가면 문제를 하나 출제하겠습니다.
???: 16강 가면 루비를 16문제 풀겠습니다.
???: 16강 가면 치킨을 쏘겠습니다.
???: 16강 가면 한별이 코스프레를 하겠습니다.
다른 경기들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으로 동시에 한국-포르투갈전과 가나-우루과이전이 열리게 되었다. 이에, 운이 없는 동호는 자신의 불운을 이용하여 몇몇 무리한 공약을 거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 확률을 높이고자 한다.
각 팀이 치른 경기들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래 기준에 따라 결정된 상위 2팀이 16강에 진출한다. 이는 실제 월드컵 조별예선 방식과 차이가 있음에 유의하라.
마지막 두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 각 팀의 득점, 실점, 승점이 주어진다.
동호는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의 상황에 마지막 두 경기가 모두 0:0으로 끝났을 경우에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를 계산하고, 경기가 진행되며 각 팀의 득점으로 인하여 경기 상황이 변화할 때마다 동호는 그 시점에서 그대로 경기가 종료되었을 때 한국이 16강에 진출하는지 아닌지 계산한다. 계산 결과 한국이 16강에 진출한다면 동호는 기쁨과 동시에 공약을 모두 지켜야 한다는 두려움을 느껴 눈물을 흘린다. 아니라면 동호는 불행해진다.
각 나라의 현재 점수 상황과 두 경기에서 골을 넣은 팀이 시간 순서대로 주어졌을 때, 동호가 계산한 각각의 상황마다 동호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아니면 불행한 상태로 있는지 출력하시오.
첫 번째 줄에 한국 팀의 득점, 실점, 승점이 공백을 사이에 두고 순서대로 주어진다.
두 번째 줄에 우루과이 팀의 득점, 실점, 승점이 공백을 사이에 두고 순서대로 주어진다.
세 번째 줄에 가나 팀의 득점, 실점, 승점이 공백을 사이에 두고 순서대로 주어진다.
네 번째 줄에 포르투갈 팀의 득점, 실점, 승점이 공백을 사이에 두고 순서대로 주어진다.
다섯 번째 줄에 마지막 두 경기 도중에 일어난 골의 횟수 $N$이 주어진다.
$N \ge 1$ 인 경우 여섯 번째 줄부터 $N+5$ 번째 줄까지 각 줄마다 골을 넣은 팀의 이름이 주어진다. 한국 팀이 골을 넣었을 경우 korea, 가나 팀이 골을 넣었을 경우 ghana, 포르투갈 팀이 골을 넣었을 경우 portugal, 우루과이 팀이 골을 넣었을 경우 uruguay가 주어진다.
첫 번째 줄에 최초 상황에서 동호의 상태를 출력한다. 동호가 눈물을 흘리면 cry, 불행하면 unhappy를 출력한다. $N \ge 1$인 경우 둘째 줄부터 $N+1$번째 줄까지 각 줄마다 골이 발생한 이후 동호의 상태를 순서대로 출력한다.
2 3 1 0 2 1 5 5 3 5 2 6 5 portugal uruguay uruguay korea korea
unhappy unhappy unhappy unhappy unhappy cry
게임이 시작하기 전의 상황에서 모든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3위로 16강에 진출하기 못하기 때문에 동호는 불행한 상태가 된다.
포르투갈이 골을 넣은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4위로 16강에 진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호는 불행한 상태가 된다.
우루과이가 첫 번째 골을 넣은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4위로 16강에 진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호는 불행한 상태가 된다.
우루과이가 두 번째 골을 넣은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4위로 16강에 진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호는 불행한 상태가 된다.
한국이 첫 번째 골을 넣은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4위로 16강에 진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호는 불행한 상태가 된다.
한국이 두 번째 골을 넣은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2위로 16강에 진출하기 때문에 동호는 눈물을 흘린다.
0 0 2 0 0 2 0 0 2 0 0 2 1 korea
unhappy cry
게임이 시작하기 전의 상황에서 모든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모든 팀이 동률이 되어 재경기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모든 등수가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재경기의 결과에 따라 한국이 상위 2팀에 포함되지 못해 16강에 진출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동호는 불행한 상태가 된다.
한국이 골을 넣은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었을 경우, 대한민국은 1위로 16강에 진출하기 때문에 동호는 눈물을 흘린다.
1번 예제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