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픽
1순위|158번 뉴욕 양키스 승
2순위|183번 탬파베이 승
3순위|267번 필리핀-태국 2.5 오버
공격픽|181번 휴스턴-토론토 오버 — 8.5 확정 시
저배당 보조|261번 바이에른 뮌헨 승 — 프로토 표기 ‘패’
1 뉴욕 양키스-세인트루이스|08:05
추천픽: 158번 뉴욕 양키스 승
홈 양키스는 선발 차이가 가장 선명하다. 캠 슐리틀러는 10승 6패, 평균자책점 2.04로 마이클 맥그리비의 4승 9패, 평균자책점 3.57보다 앞선다.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초반부터 묶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양키스는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튼, 코디 벨린저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중심 타선의 힘이 떨어졌다.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 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큰 점수 차 승리보다 선발 우위를 지키는 형태가 유력하다. 양키스 일반승을 주력으로 두고 -1.5 핸디캡은 피한다.
2 콜로라도-탬파베이|09:40
추천픽: 183번 탬파베이 승
탬파베이는 65승 46패, 콜로라도는 45승 67패로 시즌 성적부터 차이가 크다. 선발도 탬파베이 이안 시모어가 7승 3패, 평균자책점 4.37인 반면 콜로라도 마이클 로렌젠은 3승 9패, 평균자책점 6.54로 흔들렸다. 탬파베이가 선발과 팀 전력에서 모두 앞선다. 다만 콜로라도 홈 쿠어스필드는 한 이닝 대량 실점으로 흐름이 바뀔 수 있는 장소다. 탬파베이 일반승은 접근하되 원정 핸디캡 승까지 확대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3 필리핀-태국|22:00
추천픽: 267번 2.5 오버
태국은 라오스를 5-0, 말레이시아를 2-0으로 꺾으며 두 경기에서 7골을 넣고 실점하지 않았다. 필리핀은 미얀마에 1-4로 패한 뒤 라오스를 4-1로 잡았다. 필리핀의 두 경기는 모두 합계 5골이 나왔다. 태국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관리하면 2-0에서 멈출 위험은 있지만, 필리핀은 홈에서 수비만 내리고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다. 필리핀이 먼저 실점하면 경기 간격이 빠르게 벌어질 수 있다. 태국 일반승보다 배당 활용도가 높은 2.5 오버를 우선한다.
4 휴스턴-토론토|09:10
추천픽: 181번 8.5 오버
9.5 확정 시: 패스
토론토 선발 셰인 비버는 2승 2패, 평균자책점 5.74, 휴스턴 크리스티안 하비에르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7.17이다. 두 선발 모두 현재 성적만 놓고 보면 긴 이닝과 실점 억제를 동시에 기대하기 어렵다. 휴스턴은 지난 6월 비버를 상대로 한 이닝 세 타자 연속 홈런을 터뜨렸고 해당 경기는 연장 끝 9-7로 끝났다. 기준점이 8.5면 오버 가치가 있지만 9.5에서는 필요한 득점 부담이 커진다. 기준점 확인이 필수다.
5 제주SK-바이에른 뮌헨|20:00
추천픽: 261번 바이에른 뮌헨 승 — 프로토 표기 ‘패’
제주는 홈과 시즌 중 경기 감각에서 앞서지만 기본 전력 차는 바이에른 쪽이 크다. 바이에른은 루이스 디아스, 콘라트 라이머, 요시프 스타니시치 등이 포함된 26명으로 아시아 투어 선수단을 꾸렸다. 다만 친선전은 전후반 대규모 교체와 유망주 투입으로 경기 강도가 달라질 수 있다. 바이에른 일반승은 조합 보강용으로만 쓰고, 아직 수치가 확정되지 않은 핸디캡과 언더오버는 건드리지 않는다.